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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팔고 홀가분하게, 45도 비탈길에 지은 내 인생 마지막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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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 10년! 부부가 지은 인생 첫 집이자 마지막 집 ‘사과농장 하우스’

경상북도 포항. 구불거리는 도로를 달려 도착한 반듯한 집 한 채가 눈길을 끈다. 해발고도 400m 위, 고향 마을에 심태철, 김호연 부부가 울산과 포항을 오가며 컨테이너에 살며 지은 집. 자연의 경치를 보기 위해 창은 물론 집의 구조가 남향으로 되어있는 이곳은, 10년 전부터 컨테이너를 놓고 주말마다 울산에서 포항을 오가며 은퇴 준비로 사과 농사를 시작하며 지은 집이다. 36년간 근무한 회사의 은퇴를 앞둔 남편 태철 씨. 은퇴라는 단어가 낯설 법도 하지만, 10년 전부터 준비한 사과농장이 있어 은퇴 후의 삶이 기다려진다고! 부부의 제2의 인생이 펼쳐질 집은 어떤 모습일까? 10년 동안 준비한 부부의 '인생 2막'과 '인생 첫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노후준비
#사과농사#귀농#라이프스타일#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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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실내정원이 있다, 건축가 부부가 지은 3대가 함께 사는 집

경상남도 진주. 지구상에서 공기 정화 능력이 가장 좋다는 이끼 정원이 있는 집이 있다. 설계기간만 2년이 걸린 이 집은 김근혜, 박민성 건축가 부부가 모든 식구를 살뜰히 생각하며 만든 집이다. 젊은 건축가 부부는 어떻게 집 안으로 자연을 들일까 고민하다 북향 창문 앞에 음지 식물들을 심어 실내 이끼 정원을 만들었다. 부모님이 거주하는 1층은 부모님이 오랜 기간 거주하셨던 아파트의 모습과 같이 층고 높이도 아파트처럼 높지 않게, 방 사이의 동선도 부모님의 오랜 생활 패턴에 맞췄다. 부모님과 여섯살배기 딸 하임이, 3대가 사는 집에서 가족들은 매일 여행하듯 산다. 젊은 건축가 부부의 실험정신이 느껴지는 집, 집 안에 자연이 지척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전원주택#건축가의집#실내정원
#부부건축가#이끼정원집#인테리어#랜선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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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탐구- 집 - 원림(園林)에 살다_#001

공식 홈페이지 : 원림(園林)에 살다,

나무를 좋아하던 소년이 가꾼 정원은 40여년이 지나 하나의 큰 숲, 원림(園林)이 되었다. 그가 그리는 수묵화도 모두 자연을 소재로 하는데, 자연을 존중하는 한국식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화가의 집을 찾아가본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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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이 집처럼! 34년차 부부가 도시를 떠나 지은 집

경상남도 하동. 11년 전, 바쁜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지리산을 뒷산으로 둔 단아한 한옥을 지은 부부가 있다. 동갑내기 부부 미선씨와 동진씨는 아름다운 평사리 마을 풍경에 반해 작은 과수원 땅을 사 귀촌을 결심했다. 부부는 건강에 좋은 한옥을 짓되, 오랜 시간 아파트에 살아온 아내를 위해 내부는 현대식 한옥으로 꾸몄다.

부부의 집은 특별히 집안 곳곳에서 서로를 볼 수 있게 설계했다. 하동의 넓은 평야와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창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부부는 집안 어디서든 서로를 볼 수 있다. 결혼 34년 차 부부가 된 그들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신혼인 동진, 미선씨 부부! 이들이 선택한 땅과 집 이야기를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귀촌#현대식한옥#집짓기
#하동여행#평사리마을#토지촬영지#최참판댁
#라이프스타일#노후준비#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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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를 사 정원으로 만들었다! 바다 위의 파라다이스 ‘농가섬’

경상남도 남해. 삼천포로 넘어가는 창선교 근처에 있는 비밀의 섬 ‘농가섬’. 이 무인도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만들어낸 김병권, 정정례 씨 부부와 처제 정금례씨를 만났다! 바다 위 정원을 가꾸고 싶다는 병권 씨의 오랜 로망 실현을 위해 세 사람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무인도를 사들였다. 들어가기조차 어려울 만큼 황폐했던 농가섬으로 매일같이 출근해 무성한 풀을 베고 흙을 다지며 만들어낸 바다 위 정원. 일과 사람에 치여 상처받았던 인생 1막과 작별하고, 행복의 정원에서 땀 흘려 일하며 가족들과 오순도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들만의 파라다이스를 지금 만나본다.


#한국기행#농가섬#남해여행#농가섬바다위의정원
#라이프스타일#창선교#남해여행#귀촌#귀어#랜선여행

건축탐구- 집 - 다시, 고향집으로_#001

공식 홈페이지 : 다시, 고향집으로,

30년간 키위농사를 지은 부모님을 위해 아들이 지은 집. 하지만 자재, 색깔 모두에 있어 부모님과 아들의 ...100년간 이어온 터에 다시 지은 고향집. 대를 이어 살아가는 것이 꿈인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집을 지었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끝난 줄 알았던 70대, 인생이 다시 시작됐다! 도시를 떠난 노부부가 지은 황혼의 집

물 맑고 산세 좋기로 이름난 평창. 4년 전, 완만한 경사가 아름다운 배추밭의 매력에 빠져 묻지도 재지도 않고 땅을 샀다는 주덕영(76세), 박성희(70세) 부부의 그림같은 집을 만났다. 남편 따라 아이 따라 살아왔던 아내 성희 씨가 처음으로 소망했던 전원주택. 평생 도시에서만 살았던 남편 덕영 씨도 군말 없이 아내의 소원을 위해 평창행을 결정했다.

부부가 입을 모아 50, 60대였다면 이렇게 짓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할 만큼 간소하지만 아름다운 집. 이곳에 오면서 부부는 꼭 필요한 물건,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을 고르고 그 외에는 홀가분하게 처분했다. 그렇게 온 이 집에서 하루하루가 달라졌다고 말하는 부부. 70대가 되면 모두 다 끝났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아니더라고 말하는 아내 성희 씨와 40년 가까운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면서 일종의 번아웃까지 왔었던 남편 덕영 씨에게 새로운 삶이 찾아왔다는데.. 부부에게 인생의 전환점를 안겨준 집은 어떤 모습일까? 경사지와 같은 어려운 땅에 집을 지은 과감한 선택을 한 70대 부부의 삶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은퇴후집짓기#전원주택#예술제본#이달의PD상수상작
#귀촌#인생2막#라이프스타일#번아웃#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

건축탐구- 집 - 겉과 속이 다른 집_#001

공식 홈페이지 : 겉과 속이 다른 집,

...적으로?! ? 부끄러운 듯 푹 눌러쓴 지붕, 세모 네모 작은 창문들까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외관의 집들이 있다. ? 하지만 잘 놀고 잘 쉬기 위해 설계한 개방적인 반전 내부를 자랑한다는데 , 과연 어떤 모습...,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설계도 없이 시작된 모험, 아파트 3층 높이! 소나무가 사는 10년 동안 지은 집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유명한 광고 회사에서 이름을 날리며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던 사람이 돌연 사표를 내고 전라북도 정읍에 내려온 이유는 무엇일까?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한 그가 아내와 함께 귀촌할 살림집 겸 작업실을 짓기로 한 것이다. 처음에는 단층의 황토집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소나무를 집터에 옮겨놓고 살펴보니 어느 한 곳도 자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목수 친구에게 기술을 배워 1호부터 4호까지 10년에 걸쳐 지은 이 집은 설계도 없이 시작된 모험이었다. 수백 년 세월을 간직한 8m의 황장목이 사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 소나무로 인해 인생이 바뀐 부부의 흙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랜선집들이#귀촌#노후#라이프스타일

아파트 떠나 50년된 구옥 리모델링! 작지만 큰 집 ‘바다가 보이는 집’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가파른 언덕 위, 50년 전에 지어진 낡고 작은 집을 고쳐 사는 부부. 긴 아파트 생활에 지친 유리, 황성욱 부부는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찾기 시작했고, 바다 전망 사진 한 장만을 들고 무턱대고 찾은 인천의 오래된 한 동네에서 첫눈에 반한 집을 만났다. 부부는 불법 증축된 구옥에서 증축면적을 덜어내고, 생활방식에 맞춘 모던한 집으로 리모델링했다. 12평에 불과한 1층에 방 2개와 화장실, 드레스 룸은 물론 곳곳에 숨은 수납공간까지 넣은 알찬 설계가 놀라운 이 집은, 테라스에 마련한 1.5평짜리 마당까지 있다고 한다. 사계절 내내 멋진 풍경을 선물한다는 집, 부부의 작지만 큰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리모델링#집짓기#라이프스타일#아파트
#구옥리모델링#마당있는집#반려묘#묘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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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방치된 집을 택한 사람, 100년 된 집의 시간을 되살리다!

전라북도 군산. 경비 초소까지 있을 정도로 영화를 누렸던 100년 된 집에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다. 유명한 부자가 살았던 이 집은 12년이라는 긴 시간 방치되어 으스스함까지 느껴질 정도로 황폐했지만, 이후 민병헌 사진작가를 만나고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았다. 타임머신을 탄 듯한 집 구석구석과 일본식, 서양식, 한국식 등 모든 것이 섞여있는 짬뽕?같은 집에 완전히 매료됐다는 민 작가. 오래된 벽과 조명, 나무 문 등 살릴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살리고, 젊은 시절부터 쓰던 가구와 오디오를 배치했다. 누군가는 엄두를 내지 못했을 이 집을 선택한 사람, 시간이 멈춘 오래된 집의 시간과 가치를 인정하고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의 집 이야기를 만나본다.

#건축탐구집#리모델링#양진석건축가#민병헌작가
#건축#적산가옥

아파트 팔고 홀가분하게, 45도 비탈길에 지은 내 인생 마지막 집

산이 많아 집 짓기 까다롭다는 경기도 가평, 이곳에 땅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가파른 경사를 살려 지은 특별한 목조주택이 있다. 수십수백 개의 나무 골조가 떠받치고 있는 이 집의 주인인 이재수 씨는 15년 전, 서울 시내의 아파트를 팔고 노후를 보내기 위한 집을 지었다. 남들이 다 사는 모습이 아닌 특별한 집을 원했던 재수 씨는 땅의 모습을 꼭 살린 집이자 강이 내려다보이는 남향인 집을 건축가에게 의뢰했다. 그 요구에 맞춰 건축가는 대부분의 공간이 남향인, 얼핏 두 채처럼 보이는 한 집을 지었다.

베테랑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소장도 건축적인 묘미를 칭찬한 집은 어떤 모습일까? 땅을 높이지도 깎지도 않은, 집도 사람도 자연 그대로 늙어가는 곳. 인생 두 번째로 잘한 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비탈에 선 황혼의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인생마지막집#목조주택#집짓기#비탈길에지은집
#랜선집들이#인생후반전#황혼의집#라이프스타일#인테리어#길고양이와의공존
#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김영옥배우#이달의PD상수상작

짓다 보니 여섯채! 영월 무릉도원면 '부부가 함께 지은 흙집'

강원도 영월군, 그 이름도 거창한 ‘무릉도원면’에 흙집을 짓고 사는 부부가 있다. 한 채씩 짓다 보니 어느덧 여섯채가 되어 버렸다며 멋쩍게 웃는 부부. 아침이면 산양을 돌보고, 때가 되면 집 앞의 작물들로 밥을 지어 먹고, 풍수 좋은 동네 산책을 하며 인생 후반기를 보내는 부부의 삶은 건강하다. 왜 흙집을 짓기 시작했냐는 질문에 남편은 우리 세대는 다 흙집 출신일 것이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다. 가장 편안한 집의 모습을 짓기 시작하니 흙집이었다는 뜻이다. 남편은 집안의 모든 가구를 목공으로 만들고, 아내는 유독 동물들을 잘 돌본다. 인생의 동반자인 부부가 함께 지은 집, 부부의 세월이 쌓여가는 영월 흙집 이야기를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무릉도원면#흙집
#라이프스타일#귀촌#흙집#다큐멘터리

정원 때문에 안성으로 간 사람, '인생 정원'을 만든 정원사의 집

경기도 안성의 한 마을에는 정원사가 정성으로 꾸민 장미 정원이 있다. 이성현 정원사는 자신만의 정원을 꾸미기 위해 거쳐를 안성으로 옮겼지만 처음엔 고민이 많았다. 수많은 사람의 정원을 그려주면서도 본인만의 정원은 처음 그려보았기 때문이다. 긴 고민과 실험을 통해 1년여 만에 그의 집은 장미가 만개한 ‘축제의 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장미는 농약 없이 키우기 힘들 것이라는 편견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장미를 처음 데려와 심을 때부터 한 번도 농약을 치지 않고 키우고 있다. 정원사 남편의 실험은 정원을 새로움으로 채우고, 이 집의 실질적인 정원사, 아내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정원을 가꿨다. 꿈꾸는 정원사의 집, '인생 정원'이라고 할 만큼 누군가의 인생을 닮고 또 인생이 가득 담긴 정원이 있는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장미정원집#집짓기#랜선집들이#마당있는집
#이성현정원사#전원주택#인테리어#가드닝#라이프스타일#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

방바닥 부부의 집,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뷰자님들

이스타나 캠핑카 자작 영상을 통해
드문드문 집이 공개되며,
저희 사는 집을 궁금해하시는 뷰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참에
집들이 컨셉으로 집 공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세계일주가 불가항력으로 미뤄지며, 나가기 전까지 살 집이 필요했는데..
친한 형의 도움으로 너무나도 좋은 집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덕분에, 서울을 벗어난 삶의 즐거움도 알게 되어
앞으로 삶의 터전에 대한 방향성도 정하게 되었네요.

집에서 보는 뷰가 과분하게 좋습니다.
함께 보시며, 오늘도 뷰자 되셨음 좋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BGM] 러브하우스 ♡ LOVE HOUSE
라이선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라이선스(재사용 허용)



????BGM
✔️Track - oSeann - 대서사시 ✔️YouTube - ✔️나눔뮤직 -



노래
Lazenca, Save Us
아티스트
신해철
앨범
The Best Of Shin Hae-Chul/ Struggling
YouTube 라이선스 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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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자작 2회
차박 6년 차
방바닥TV와 함께~ ‘여러분, 뷰자 되세요!’
보는 풍경이 부자인 사람들~~

차박 관련:
[2020년 월별 차박지 추천]
[차박 할 때 먹고, 자고, 씻는 법]
[차박 하기 좋은 차란?]
[차박 유형별 장단점]

자작 캠핑카 관련:
[캠핑카 자작 10분만에 모두 보기]
[자작 캠핑카 6개월 실사용 후기]
[자작 캠핑카 세팅, 자세히 보기]
[무시동히터]
[파워뱅크, 주행충전기]
[모기장 설치]
[침상 프레임, 상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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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탐구- 집 - 조화로운 집, 조화로운 삶_#002

공식 홈페이지 : 조화로운 집, 조화로운 삶,

남편 몰래 4년 동안 개조한 아내의 한옥집 그런 한옥 옆, 남편에게 안성맞춤으로 지은 목조주택 졸혼을 결심했던 부부가 서로에게 맞는 집을 짓고 조화로운 삶을 이뤘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건축탐구- 집 - 조화로운 집, 조화로운 삶_#003

공식 홈페이지 : 조화로운 집, 조화로운 삶,

남편 몰래 4년 동안 개조한 아내의 한옥집 그런 한옥 옆, 남편에게 안성맞춤으로 지은 목조주택 졸혼을 결심했던 부부가 서로에게 맞는 집을 짓고 조화로운 삶을 이뤘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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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탐구- 집 - 다시, 고향집으로_#002

공식 홈페이지 : 다시, 고향집으로,

30년간 키위농사를 지은 부모님을 위해 아들이 지은 집. 하지만 자재, 색깔 모두에 있어 부모님과 아들의 ...100년간 이어온 터에 다시 지은 고향집. 대를 이어 살아가는 것이 꿈인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집을 지었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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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평 정원이 있는 집, 21년 동안 감귤밭을 정원으로 만든 부부의 인생정원집

제주시 북쪽 마을. 약 2,000평의 정원을 일구며 살아가는 부부의 집을 찾았다.
김학우, 허진숙 씨 부부는 제주로 내려와 살기로 결심 후, 진귤나무 일곱 그루가 있는 땅을 발견하고 이끌리듯 계약했다. 재일교포였던 이전 땅 주인은 이 나무들을 꼭 지켜달라는 약속과 함께, ‘일곱 그루 중 한 그루는 영원히 내 것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부부는 1년간의 감귤 농사를 포기하고, 진귤나무를 중심으로 2,000평의 정원을 가꾸기로 결심했다. 이 정원에는 ‘풀 한 포기 그냥 난 것이 없다’고 부부는 웃으며 말한다. 두 부부의 20년 세월이 모조리 이 정원을 가꾸는 데 쓰였다는 자부심, 이 넓은 정원에 두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한 군데도 없다는 자긍심일 것이다. 숲의 한 부분 같은 정원을 일구고자 했던 부부는 둘의 보금자리 역시 정원에 가장 어울리는 통나무 귀틀집을 택했다. 풍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하지만 60이 넘어가는 부부의 일생을 담을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얼핏 보아도 수천 종의 식물이 기거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규모의 정원에 감탄하는 건축가들 앞에서도, 이 정원에 무어 볼 것이 있냐며 머쓱해하는 부부는 오늘도 잡초를 뽑고, 나무를 만지고, 누군가에게 나눠줄 모종을 옮겨 심는다. 자연 앞에 겸허한 부부 덕에 날로 제주의 자연을 닮아가는 인생정원이 있는 집을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개인정원#제주진귤나무정원#건축#수목원아님주의
#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김영옥배우#라이프스타일#가드닝

건축탐구- 집 - 다시, 고향집으로_#003

공식 홈페이지 : 다시, 고향집으로,

30년간 키위농사를 지은 부모님을 위해 아들이 지은 집. 하지만 자재, 색깔 모두에 있어 부모님과 아들의 ...100년간 이어온 터에 다시 지은 고향집. 대를 이어 살아가는 것이 꿈인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집을 지었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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