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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 직접 집을 지은 부부, 독학으로 4개월 만에 완성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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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 직접 집을 지은 부부, 독학으로 4개월 만에 완성한 집

경기도 연천의 총 건축비 7,842만원의 집.

터무니없이 비싼 집값에 온통 빚이었던 아파트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건축과는 무관한 전공을 가진 남편 문준씨가 오로지 혼자 직접 설계하고 4개월간 지은 집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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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시작한 설계 공부! 10번 이사 끝에 얻은 마당 있는 집

10번의 이사 끝에 마당 있는 집에서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가족.

건축비 때문에 직접 설계를 한 엄마 지영 씨는 인터넷과 책으로 독학을 하면서 그린 도면만 50여 개로, 총 건축 비용(대지 구입 비용 포함)은 약 2억 6~7천만 원을 들여 집을 완성했다. 평수 대비 큰 마당과 엄마의 감각이 묻어난 정결한 정원, 자투리 공간을 잘 활용한 마당까지 가족의 따뜻한 삶이 묻어나는 '결이고운가'를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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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농사짓고 집도 짓고! 6평짜리 집을 만드는 부부의 귀농 라이프

터를 잡고 돌을 모으는 데만 1년, 돌 쌓는 데에 1년 반, 2층을 올리는 데만 6개월이 걸린 집.

비트 농사를 지으며 집을 지어가고 있는 김승현, 이승현 씨 부부의 공사 현장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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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더 빨리 귀촌할 걸, 남편이 직접 지은 한옥집에 사는 부부

죽어도 시골에서는 못 살겠다는 아내와, 죽어도 도시에서는 못 살겠다는 남편이 강원도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부부의 보금자리는 고풍스러운 한옥집으로, 6개월간 한옥학교를 다니며 기술을 배운 남편이 직접 지은 집이다. 삽과 곡괭이로 길을 내 직접 만든 산책길을 매일 걷는다는 부부, 아름다운 한옥집에서 자연을 누리며 느리게 살아가는 이들의 다정한 시간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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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빨리 준비한 노후! 남은 인생을 위한 '내 인생 마지막 집 프로젝트'

경상남도 김해.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노후를 준비한 이경호 안수경 부부의 집.
살기 위해 열심히 달린 2, 30대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힘썼던 4,50대의 치열했던 삶에 대한 회의감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한 부부. 직접 고른 대나무 700그루로 세상에 하나뿐인 인생 마지막 집을 짓게 된 '부부의 마지막 집' 이야기를 들어본다.

건축탐구- 집 - 나 혼자 짓는다_#001

공식 홈페이지 : 나 혼자 짓는다,

나만의 집에서 살기를 꿈꾸며 혼자 집짓기에 도전한 사람들이 있다. 내 손으로 지어 올려 각자의 생각과 색깔이 오롯이 담겨있는 하나뿐인 집. 그들의 집짓기 이야기를 임형남, 문훈 건축가와 함께 들어본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8천만 원으로 나 혼자 지었다! 혼자 지으려고 선택한 집 ‘목조주택’

8천만 원으로 ‘혼자’ 집을 짓고 있는 사람 이진우씨를 만났다.그는 목조학교를 다니며 하루 8시간씩 480시간 교육을 받은 뒤, 용감하게 집 짓기에 돌입했다. 목조주택을 선택한 이유도 오로지 혼자 짓기 위해서라고 한다. 가족 모두의 바람을 담아 꼬박 6개월을 만든 집, 이사할 걱정 없는 온전한 내 집을 나 혼자 지은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인생 첫 집을 지은 부부! 한 지붕 두 가족 '땅콩집’은 우리집

아파트 생활에 지쳐 인생 첫 집을 지었다는 부부. 집을 지을 땅을 찾기 위해 수많은 지역을 돌아다녔다는 부부가 한 필지에 두 채를 나란히 올리는 ‘땅콩집(듀플렉스 하우스)’을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처음 지은 집이자 친정 부모님과 ‘따로 또 같이’ 산다는 이들의 인생 첫 집 이야기를 지금 만나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땅콩주택#듀플렉스하우스#건축가

부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무계획으로 내려와 계획적으로 지은 꿈의 집

입시 컨설팅을 하며 학원을 운영하던 남편과 국어 교사였던 아내가 도시 생활에 지쳐 터를 잡은 지리산.

10년 전 여행으로 온 이곳에 반해 5년 전 무턱대고 내려와 하동 월세방에서 지내며 미리 살아보고 집을 짓기로 결정한 부부의 귀촌 스토리를 들어본다.

행복 비결은 바로 이 집에 있다, 결혼 8년차 부부가 지은 인생 첫 집

서울 오피스텔에서 살던 부부가 경기도 가평에 인생 첫 집을 짓게 된 사연!
결혼 8년 차지만 신혼부부처럼, 늘 애정 가득한 이 부부는 '존경과 행복의 집'이라는 이름을 붙여 집을 지었다. 부부에게는 한차례 큰 아픔을 준 사고가 있었는데, 그것을 극복하고 서로를 더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준 비결은 바로 이 집에 있다고 한다. ‘사랑과 존경'을 담은 집을 실현한 건축가는 누구일까? 서로를 더 존경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집, 낭만과 꿈이 있는 부부의 인생 첫 집 이야기를 지금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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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달에 지으려고 했던 건축 방식! 흙부대 10,000개로 4년 동안 지은 집

아파트 생활을 정리하고 귀농 후 가족을 위해 집을 지은 아빠 김병준 씨.

오래된 시골집 옆 자라난 새 보금자리는 ‘흙부대’를 이용한 건축 공법을 사용하여 4년 만에 완성했으며, 오래된 시골집과 새로 자라난 집안 곳곳에 가족의 사랑이 묻어있다.

3.4평 집에서 주거 실험! 8일 동안 내 손으로 짓는 '초소형 목조주택'

작은 집 17채가 모인 충북 제천의 한 마을.

이곳에는 입학생 14명이 과거 건축 학교 수료생들이 지은 집들을 숙소로 쓰며, 7박 8일 동안 건물의 내, 외장은 물론 전기, 설비, 가구, 도배, 도장까지 직접 마무리해 집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교육한다.

나이 30부터 60세까지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작지만 넉넉한 집을 위해 땀 흘리는 교육생들의 모습을 보고, 3.4평에서 주거 실험 중인 건축학교 교장 부부의 건축 철학도 들어본다.

땅 속에 집이 있다! 지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집, 손으로 직접 판 지하 대저택 ‘요동’

중국 섬서성 함양시. '보이지 않는 집'을 찾아 떠난 문훈 건축가. 지상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땅 속에 숨은 웅장한 대저택 ‘요동’을 찾았다. 척박한 황토 고원지대에서 유일하게 풍부했던 황토를 이용한 ‘요동’은 지하공간이지만 지상처럼 밝은 집이다. 1904년에 손으로 직접 파서 만들었다는 동굴 주택, 과학적이고 지혜로운 중국 전통 민가의 모습을 구석 구석 살펴본다.

재미있게 살고 싶어서 방을 없앴다! 아파트 떠나 지은 ‘재미있는 집’

아파트의 풍경이 가득한 도시에 '나만의 기준'이 담긴 '재미있는 집'

공간의 구분 없이 하나로 연결된 개방 형태의 2층과 생활 공간보다 빈 공간이 많은 특징을 가진, 정형화된 공간에서 벗어나 '재미'를 추구한 부부의 보금자리를 찾아가 본다.

직접 짓길 잘했다! 1년만에 찾은 명당 속 삼나무와 편백나무로 지은 집

뒤로는 청계산 앞으로는 남한강을 품은 땅에 지어진 비범한 집.

전셋집에서 살면서 이사하고 쫓겨나길 반복하다 직접 집을 짓기로 결심한 건축가 박진택 씨는, 1년간의 탐색과 2년간의 관찰로 세심하게 집을 지었고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한 반려견 꼬니와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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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해 땅을 파 집을 지었다, 본능적으로 지은 '땅속의 집'

경상남도 함양군. 살기 위해 집을 지어야만 했던 사람이 혼자 직접 지었다는 독특한 '땅속 집'
경제적으로 어려워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산 중턱에 땅을 우물처럼 파서 만든 이 집은, 공사 기간 한 달 반, 총비용 2,300만 원으로 완성된 집이라고 한다. 겉으로 볼 때는 투박한 집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집 안에서 보이는 지리산 풍경이 놀라움과 황홀함을 안겨주는 반전 매력이 숨겨져 있다. 꿈꿔왔던 나만의 집을 혼자 지은 용감한 사람의 이야기, 마음의 안식처이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지리산 땅속의 집을 찾아가 본다.

#건축탐구집#집짓기#라이프스타일#귀촌

맞벌이 부부가 10년만에 찾은 꿈의 집, '70년 된 한옥'을 어떻게 고쳤을까?

대전에서 맞벌이로 살다 1년 전 이곳으로 이사 온 부부는 70년 된 한옥을 고쳐 살고 있다.

마음에 드는 집을 10여년이 넘도록 찾아 헤매다 찾은 이곳은 부부의 어릴 적 추억을 떠오르게 한 집. 나무 골조가 잘 보존된 집 천장의 서까래와 대들보를 허물지 않고 흙벽도 그대로 남겨두어 더욱 아름다운 집이 되었다.

건축탐구- 집 - 지리산에 살아 볼거나_#001

공식 홈페이지 : 지리산에 살아 볼거나,

부부가 경남 하동에 내려와 지리산자락이 보이는 곳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 한 부부는 선과면이 단순화한 빛...타일이 살아있는 누마루가 강조된 집에서 살고 있다 두 부부만의 행복한 삶을 임형남 노은주 두건축가가 만나본다,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집은 돈이 아니라 행복이다, 가족의 추억과 또다른 가치를 생각한 집

40평대 아파트를 꿈꾸다 그 비용으로 추억을 사기로 결심한 가족의 집. 큰 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이 오래 머무는 이 집은 '패시브 하우스'로 가족의 행복과 더불어 환경을 생각한 집이다.

상상 속 집을 만들어준 건축가, '집콕'만으로도 재미있는 '부엉이집'

보안업체에 다니는 남편의 직업의 특성을 살린 집 '부엉이집'을 실현해준 건축가는 누구일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의 시간이 충분히 즐거운 놀이터같은 재미있는 집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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